고건 자문그룹 23일 출범 입력2006.04.08 15:34 수정2006.04.08 19: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차기 대권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고건 전 총리 자문그룹이 이달 중 발족한다. 15일 고 전 총리측에 따르면 오는 23일 자문그룹 역할을 하게 될 '미래와 경제 포럼'이 출범할 예정이다. 포럼에는 이세중 변호사,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최열 환경재단 상임이사 등 법조계 학계 시민단체의 명망 있는 인사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동혁 "댓글 국적 표기하고, 외국인 투표권 제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온라인 댓글에 국적을 표기하고, 외국인의 지방선거 투표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10일 페이스북에 "국민들은 댓글의 국적 표기에 64%가 찬... 2 [속보] 軍 "北 주장 일자에 무인기 운용 안해…李대통령 조사 지시" 북한이 한국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투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국방부는 "우리 군이 북한이 주장하는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라고 10일 밝혔다.국방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 3 [속보] 안규백, 北 '무인기 침투' 주장에 "우리 군 기종 아냐" 안규백, 北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우리 군 보유 기종 아냐"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