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인리스클럽 신임회장에 고창서씨 입력2006.04.08 15:35 수정2006.04.08 19: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2006년도 첫 이사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고창서 비앤지스틸 상무를 선임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국내 스테인리스업계는 콘크리트 지하저수조에 스테인리스 라이닝을 시범 설치하고, 공공시설물에 스테인리스강 적용을 추진하는 등 신수요창출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2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한경ESG] ESG 단신 한국과 독일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전력망 안정성 확보라는 공통 과제에 대해 정책·기술·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지난 12월 2... 3 전력망 확충, 글로벌 경제성장의 핵심 변수됐다 [한경ESG] 블룸버그 뉴스글로벌 반도체 장비 산업의 핵심 기업 ‘ASML 홀딩 NV’(이하 ASML)는 네덜란드 경제는 물론 인공지능(AI)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만큼 핵심적 기업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