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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론, 최대주주가 8만주 장내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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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론은 최대주주인 이승노 대표이사가 8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취득단가는 3953원으로 총 3억1600만원이 사용됐습니다. 이승노 대표는 지난해말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 외에 올 초 장내에서 2만주를 매입하는 등 꾸준히 지분을 늘려왔습니다. 이번 지분 매입으로 이 대표의 지분율은 18.31%로 높아졌습니다. 회사관계자는 "최대주주가 주가 안정을 위해 꾸준히 장내에서 지분을 매입했다"고 말해씁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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