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평화시위 문화정착 민관기구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폭력적인 시위문화 개선을 위한 민·관 공동기구가 19일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이날 '평화적 집회·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공동위원회'의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해찬 총리와 함세웅 신부 등 2명의 공동위원장과 교육 법무 행정자치 노동부 장관 등 9명의 정부위원,농민 노동 여성 법조 등 각 부문을 대표하는 민간위원 11명 등 모두 22명으로 구성됐다.

    ADVERTISEMENT

    1. 1

      조국혁신당·개혁신당 "이혜훈 청문회 재개해야" 한목소리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등 비교섭단체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리지 않고 있는 데 대해 20일 한목소리로 청문회 개최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이 부실하다는 이유로...

    2. 2

      李대통령 피습사건, 첫 '정부 공인 테러' 지정…테러방지법 제정 10년만

      정부가 2024년 1월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가덕도 신공항 피습 사건의 테러 지정을 20일 의결했다. 2016년 테러방지법이 제정된 후 정부 차원에서 지정된 첫 테러다.정부는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

    3. 3

      李 대통령 "소부장, 안보 측면서 진짜 중요…지원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산업 안보 자산인 소재·부품·장비 생태계 강화는 진짜 중요하다”며 “필요하면 지원도 하라”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