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환 중령 '테러와 전쟁' 공로 美훈장 받아 입력2006.04.08 15:40 수정2006.04.08 19: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사단 신병교육대 대대장을 맡고 있는 인성환 중령(육사43기)이 20일 주한 미대사관에서 '테러와의 전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 정부가 수여하는 '근무공로훈장'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IQ 204' 백강현 "주저앉아 울었다"…근황 공개한 영재소년 SBS '영재발굴단'을 통해 생후 41개월 천재성을 보여줘 화제를 모은 백강현 군이 만 12세의 나이로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입학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합격 문턱을 넘지 못했다.백 군은 지난 13일 ... 2 대리운전 승객 사망 사건…대리기사, 당일 지구대 찾아갔었다 대리운전을 통해 귀가한 50대 남성이 지난 10일 주차장 차량 내에서 숨진 사건과 관련, 당시 이 남성의 차량을 운전했던 대리기사가 사망자의 집을 찾지 못해 지구대에 도움을 요청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15일 경... 3 '연어 술자리 의혹' 박상용 검사 "술 반입 명백히 허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법무연수원 교수)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회유 의혹'과 관련해 자신에 대한 조사를 다시 요청했다. 해당 의혹을 조사 중인 서울고검 인권침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