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따끈따끈한 가래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휴일이자 설날을 1주일 앞둔 22일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에 있는 한 떡공장에서 직원들이 부지런히 가래떡을 뽑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빠 괜찮아, 사랑해" 이상민, 1심 선고 직후 가족 향해 미소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 형을 선고받았다. 미동 없이 굳은 표정으로 재판부의 ...

    2. 2

      한파 비켜간 포근한 명절…18일엔 수도권 눈·비 "귀경길 조심하세요"

      올해 설 연휴는 큰 추위 없이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귀성길에는 맑거나 구름 낀 날씨가 예상돼 이동에 큰 불편이 없겠지만, 연휴 막바지엔 수도권과 강원 영서를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3. 3

      AI로 여는 개인맞춤 교육…15조원 새 시장이 열린다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기술의 발전은 전 세계 교육 시장의 흐름도 바꿔놓고 있다. 이들 기술이 교육 콘텐츠와 접목되면서 개별 학습자의 성향과 필요에 맞춘 개인화한 교육으로 진화하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