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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금 급증..사상 최대치 3조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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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폭락에도 미수금이 사상 최대로 늘어났습니다. 23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20일 기준 위탁자 미수금은 전날보다 3833억원 증가한 2조9973억원을 기록, 지난 9일 사상최대치였던 2조7349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고객 예탁금은 279억원 줄어든 13조71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니다. 미수금은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을 외상으로 매입한 거래잔고로 단기간에 지나치게 늘어날 경우 과열 신호로 해석됩니다. 지난 20일의 미수금 급증은 18일 매매분의 결제대금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주가가 급락하자 일제히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전문가들은 미수금이 증가하면서 주가가 폭락하는 경우 '매물이 매물을 부르는 악순환'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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