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치파동속 412만달러 수출..삼진지에프 전남수출 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진지에프(대표 김준희)가 전라남도 수출상 대상을 차지했다. 전남도는 25일 수출증대에 기여한 공이 큰 수출업체 7개 회사와 유공자 10명을 제2회 전라남도 수출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김치 수출업체인 삼진지에프는 김치파동 등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난해 일본과 미국 유럽 등에 412만달러어치를 수출했다. 또 공산품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코팅장갑 생산업체 신성메이저글러브(대표 강영춘)는 지난해 프랑스와 미국에 1240만달러어치를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농수산물 분야 우수상은 일본과 대만에 15만달러의 농산물을 수출한 금남식품(대표 정장민)에 돌아갔다.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0년 살았으니 절반 내놔" 재산분할에 공식이 있나요?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2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캄보디아에서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와 인질 강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국내로 압송된 73명 가운데 부산에서 수사를 받는 피의자 49명이 25일 전부 구속됐다.부산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께...

    3. 3

      '피겨' 차준환, 동계올림픽서 일내나…깜짝 근황 공개됐다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사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국제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기대감을 높였다.차준환은 25일 중국 베이징의 국가체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