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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가는 길] 1순위 접수기간 12일 .. 청약은 1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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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 신도시는 통상 2일이던 1순위 청약을 12일(은행 영업일 기준)로 늘려 받는다. 청약시간도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로 3시간 연장된다. 3월24일 분양공고 발표를 시작으로 4월18일 청약이 완료된다. 건설교통부는 인터넷 장애 등으로 청약에 지장이 생길 경우 4월19일부터 21일까지 예비접수일을 둬 추가로 청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어서 청약과정은 거의 한 달 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따라서 청약예정자들은 너무 서두르지 말고 여러 아파트 단지들의 입지여건과 가격,향후 가격전망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청약접수는 3월29일부터 4월18일까지 아파트별로 진행된다. 주공이 공급하는 분양 및 임대아파트와 민간업체가 공급하는 임대아파트는 3월29일부터 4월13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임대아파트의 경우 3월 29일~4월3일에는 성남 거주자 1순위,4월4~13일에는 수도권 거주자 1순위가 신청한다. 민간업체가 공급하는 분양주택 청약시기는 4월3일부터 4월18일까지다. 4월3일과 4일에는 만 40세·10년 이상 무주택자,5일에는 서울지역 만 35세·5년 이상 무주택자,6일에는 인천과 경기 만 35세 이상 무주택자가 신청하게 된다. 4월7~12일에는 서울 일반 1순위,13~18일에는 인천·경기지역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마지막 청약날로부터 16일 뒤인 5월4일 한꺼번에 발표한다. 김태철 기자 synerg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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