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언론인회 회장에 제재형씨 입력2006.04.08 15:49 수정2006.04.08 19: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단법인 대한언론인회는 31일 정기총회에서 제15대 회장에 제재형씨(71·전 한국일보 편집위원)를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는 강승훈·김광희·김영일씨를,감사에는 황대연·김호기씨를 각각 선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은우, 탈세 의혹 입 열었다…"도피성 입대 아냐, 책임 통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최근 불거진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차은우는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2 "한국어 모르면 번역기 써" 외국인 손님 향한 카페 응대 '논란' 서울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가 무례한 태도로 한국어 주문을 요구했다는 외국인 관광객의 불만이 제기됐다.서울 여행 중이라는 한 관광객은 지난 25일 영어권 최대 커뮤니티 '레딧'을 통해 관련 불만을 토로했... 3 고소영, 광복절 日여행 이어…300억 건물 자랑 '뭇매' 배우 고소영이 보유 중인 한남동 건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남동 혼자놀기 좋은 스팟 5곳'을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이른 아침 조식을 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