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시국회 내일 개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는 내일(1일) 본회의를 열고 한달간의 임시국회 회기에 들어갑니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양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국무위원과 경찰청장 내정자 인사청문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대정부질문 등 임시국회 의사일정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국회는 먼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소관 상임위별로 김우식 과학기술부총리, 이종석 통일부, 정세균 산자부, 유시민 보건복지부, 이상수 노동부 장관과 이택순 경찰청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직무수행능력 등을 검증합니다. 또, 9일 본회의에서는 국회 건교.예결위원장 보궐선거를 실시하고, 이후 20~ 21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22일부터 5일간 대정부질문을 벌일 계획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국회에서 여야는 양극화 해소 재원마련을 위한 증.감세 문제와 법조브로커 윤상림씨 로비의혹 사건, 황우석 교수 줄기세포 조작 파문 등 쟁점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