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카드사, 교통카드 소송 패소 입력2006.04.08 15:50 수정2006.04.08 1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통카드 분쟁에서 신용카드 회사들이 1일 패소했다. 후불식 교통카드 서비스를 계속하게 해달라며 한국스마트카드(KSCC)를 상대로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냈던 삼성 신한 롯데 외환 등 4개 신용카드 회사가 졌다. 그러나 신규 카드 발급 여부를 놓고 신용카드 회사와 KSCC 간 추가 협상을 벌이기로 해 당장 '교통카드 대란'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방 기업 예대율 낮춰…자금 공급 활성화한다 금융당국이 지방 소재 기업 및 개인사업자에 대한 자금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예대율(대출금을 예수금으로 나눈 비율) 규제를 완화한다. 정부가 지방 우대 금융 활성화를 위해 정책·민간 자금을 더 공급하기로... 2 우리銀, 6억弗 외화 선순위채…역대 최저 가산금리로 발행 우리은행은 6억달러 규모의 외화 선순위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1일 발표했다.이번 채권 발행은 3년 만기 변동금리와 5년 만기 고정금리를 혼합한 ‘듀얼 트랜치’ 방식으로 했다. 모두 국내 시중... 3 작년 車보험 손해율 87% 육박…적자 '눈덩이' 지난해 대형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평균 87%에 육박하며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자동차보험 적자 규모가 5000억~6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21일 손해보험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