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기업도시 수혜 가시화-목표가↑..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이 현대건설 목표주가를 올렸다. 1일 한국 이선일 연구원은 M&A 프리미엄의 본질은 계열사 공사 확보와 신용등급 상승 등 매각 후 기대되는 실질적인 가치 상승 가능성에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M&A 프리미엄은 계속 유효할 것으로 보이며 최근 잠재적인 가치 상승 요인들도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부 지역이 기업도시로 지정된 서산 간척지의 지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기업도시 관련 물량이 수주와 매출로 이어진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 기업도시 선정에 따른 수혜가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를 추가 프리미엄 요인으로 반영할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5만83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7년 키운 스타트업은 탈락"…금융위 STO 인가 공정성 논란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이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인가와 관련해 금융당국 심사의 공정성을 비판하고 나섰다...

    2. 2

      코스피, 미국 증시 훈풍에 사상 최고치 또 경신…4624.79 마감 [HK영상]

      코스피가 12일 미국 증시에서 전해진 훈풍에 힘입어 장 시작과 동시에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난주 말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

    3. 3

      토르스텐 슬뢰크 "美 경제 탄탄해 인플레이션 잡기 어려워…원화는 당분간 약세"

      미국 자산운용사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토르스텐 슬뢰크 수석이코노미스트(사진)가 달러 대비 원화 약세(원·달러 환율 상승)가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슬뢰크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