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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외환은행 인수후보에 관심 가질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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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삼성증권 유재성 연구원은 외환은행의 4분기 실적에 대해 하이닉스 주식 매각이익 2300억원, 이연법인세 자산 인식 효과 3000억원 등 일회성 요인에 힘입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목표가 1만5300원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 한편 매각이 장기화됨에 따라 M&A 프리미엄이 외환은행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된 상태이며 대규모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는 인수은행에는 M&A 기대감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유력한 인수 후보인 국민은행 등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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