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토리노 전략회의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건희 삼성 회장이 이탈리아 토리노 IOC 총회에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건희 회장의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 회장이 이번 IOC 총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상황은 아닌 만큼 토리노에 가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올림픽 기간동안 삼성의 CEO들이 토리노에 집결해 전략회의가 열릴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회장의 불참 가능성이 높은데다 사장단의 일정도 맞지 않아 전략회의가 열리기는 힘들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기보 실리콘밸리지점 열고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다

      기술보증기금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리콘밸리지점’을 신설하고 현지에서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신설된 실리콘밸리지점은 기보가 지난...

    2. 2

      K뷰티 호황에…전 직원 연봉 20% 성과급으로 주는 '레이저' 회사

      레이저 의료기기 회사인 원텍이 전 임직원에게 평균 연봉의 20%의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원텍은 "지난해 경영 목표 초과 달성에 따른 것으로 개인 성과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원텍은...

    3. 3

      "3년 전 중요한 기회 놓쳤다"…美 통상 압박 속 공정위 '온플법 드라이브'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온라인플랫폼법(온플법)에 대해 “유럽연합(EU)과 일본이 이미 독점 규제 법제를 정비했고, 우리도 온라인 플랫폼 산업에 맞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추진 의지를 다시 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