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칸파트너스, KT&G 지분 6.59% 매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억만장자 칼 아이칸이 KT&G의 3대 주주로 부상했습니다. 케이먼 아일랜드 소재의 사모투자조합인 아이칸 파트너스 마스터 펀드는 경영참여 목적으로 KT&G 발행주식 1천70여만주를 장내 매수해 6.59%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주식 매수 기간은 지난해 9월28일부터 올 1월9일까지로, 아이칸 파트너스 LP, 하이리버 리미티드 파트너십과 스틸 파트너스를 특수관계인 등으로 신고했습니다. 한편, KT&G는 아이칸 파트너스의 경영참여 여부는 주주총회에서 표결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서진시스템, 美 ESS 계약…10년간 2조원 규모 공급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서진시스템은 미국 자회사 서진글로벌이 국내 대형 배터리 제조사와 1조9424억원 규모의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36년까지 10년간 장기 ...

    2. 2

      '통신 인증 강자' 에이치시티 "방산·원자력·배터리로 사업 확장할 것"

      “방산과 원자력, 배터리 등으로 시험인증 서비스 분야를 넓혀가며 재도약의 한 해를 일구겠습니다.”허봉재 에이치시티(HCT) 대표(사진)는 지난 3일 “차세대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

    3. 3

      한국 대표 한자리에…‘2026 KT&G 국제대학생 창업교류전’ 워크숍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KT&G가 후원하는 ‘2026 KT&G 국제대학생 창업교류전(ASVF)’ 한국대표 워크숍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대표로 선발된 대학생 및 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