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25일에도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최저기온이 서울은 -11도, 강원 철원은 -18도로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8~-2도, 낮 최고기온은 -5~6도로 각각 예보됐다.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데다, 바감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또 중부지방과 전라권에는 앞서 쌓인 눈에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전국 대부분 지역의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 다만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울릉도와 독도는 전날부터 내린 눈 또는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적설량은 5∼15㎝, 예상 강수량은 5∼10㎜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2.5m, 남해 1.0∼2.5m로 예상된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가 책 출간을 기념한 팬싸인회를 오는 25일 서울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개최한다.24일 조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에 팬 사인회 이벤트 포스터를 공유하며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출간 기념 사인회를 한시간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그는 “정책상 당일에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구매한 책만 사인회 참석이 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린다”며 “많이 많이 놀러 와 달라”고 덧붙였다.앞서 조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쪼민’에 ‘두 번째 에세이를 출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책 출간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출간한 책 제목은 ‘반드시 좋은 날들이 찾아올 거야’다.조씨는 영상에서 “이번 책의 제목은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지만, 저 자신이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라고 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