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윌, 중국 금광 개발 본계약 체결 입력2006.04.08 15:55 수정2006.04.08 1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스윌(대표:김연수)이 캐나다 CEM사와 중국 북토문자 사금광 개발 관련 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개발하게 되는 금광은 중국 길림성 훈춘시에 소재한 북토문자 사금광 A지구와 B지구로 매장 규모는 약 6.7톤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습니다. 사금 채취는 오는 4월부터 시작되며 금광 개발 기간은 2008년까지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옐런 “Fed, 재정적자 줄이는 수단 아냐, 대통령과 의회가 국가부채 줄여야”[2026 미국경제학회] 재닛 옐런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은 4일(현지시간) Fed가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한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정부가 적자를 감당하기 위해 발행한 국채 이자 부담을 덜기 위... 2 이찬진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은 '옥상옥'…납득 안 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지정에 대해 반대 의사를 재차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금감원 출입기자 신년 인사회에서 "이미 금감원은 조직, 예산과 관련해 자율성이 없고 금융위원회가 전부 결... 3 현대차 로보틱스 '모베드' 최고혁신상…"CES 참가 이래 처음" [영상]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을 받았다.현대차는 4일(현지시간)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