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법안 처리땐 민주노총 "총파업 돌입" 입력2006.04.08 15:55 수정2006.04.08 1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노총은 6일 "국회가 비정규직 법안을 강행 처리하려 한다"며 "법안이 7일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할 경우 8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열린우리당은 비정규직법안이 심사소위에서 처리되면 9일 환노위 의결을 거쳐 이달 중 국회 전체회의에서 통과시킬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부르던 친구에 마이크 '퍽'…결국 실형 노래방에서 친구에게 마이크를 던져 상해를 입힌 3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제1형사부는 특수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34세)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A... 2 "남편의 상간녀가 연애 프로그램 출연"…당사자 "법적 대응"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참가자가 과거 남편과 불륜 관계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40대 A씨는 20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남편의 불륜 상대가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 3 '꿈의 비만약' 10개 중 7개는…수도권 쏠림 현상 '꿈의 비만약'으로 불리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계열 비만치료제 10개 중 7개가 수도권에 공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내에서도 종로, 강남구 등 일부 지역에 공급이 치중되고 있다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