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크로싱 신임대표 김오규씨 입력2006.04.08 15:55 수정2006.04.08 1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데이콤의 국제전용회선 자회사인 데이콤크로싱은 3일 이사회를 열고 김오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습니다. 신임 김 대표는 런던, 프랑크프루트 등 주로 해외법인에서 근무한 해외통입니다. 지난 2000년부터 한국인터넷데이타센터 지원본부장과 아웃소싱사업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분만 늦어도 1000원"…지연보상제 꺼낸 배민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이 배달 지연 보상 제도를 강화한다. ‘탈(脫)팡족’이 늘어나는 가운데 배달의민족 신규 유입자를 확대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 2 트럼프,파월 소환위협에 美주가 선물 급락, 달러 약세 트럼프 행정부와 연방준비제도의 긴장 고조로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서 자금을 빼내면서 미국 주식 선물과 달러 가치가 하락했다. 금값은 달러 하락으로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지시간으로 11일(일요일) ... 3 "15분 늦으면 3000원 드려요" 초강수…탈팡족 잡기 '총격전'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이 배달 지연 보상 제도를 강화한다. '탈(脫)팡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배달의민족 신규 유입자를 늘리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