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라공조 등 낙폭 과대 차부품株 주목"..미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7일 한라공조에스엘, 평화정공, 한일이화, 동원금속 등 최근 낙폭이 과대한 차부품 업체들에 대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중장기 이익 성장성과 현대차 그룹 관련 해외 사업부문 성장 수혜를 감안할 때 주가 하락이 지나치다고 설명. 한편 기아차와 동반진출한 부품 업체에 대한 슬로바키아 정부의 보조금 지급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에 따른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조금 수혜가 없더라도 추가적인 투자 부담이나 이에 따른 이자비용 추가 부담이 크지 않다고 진단. 주요 업체들이 현지합작과 차입 등을 통해 직접투자 부담을 크게 축소한 상태라고 설명하고 기아차의 현지공장 건설 추이 등을 감안할 때 사업 차질 가능성도 희박하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JP모간 콘퍼런스 기대에…200만원 넘보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종목+]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파죽지세로 올라 200만원선 돌파를 가시권에 뒀다. 글로벌 1위 의약품 위탁 개발·생산(CDMO) 기업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올해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2. 2

      산은·기은, '생산적 금융'에 550조 공급한다

      한국산업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이 '생산적 금융'에 총 550조원을 지원한다.금융위원회는 1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산업은행 등 산하 금융공공기관으로부터 이런 내용이 포함된 업무보고를 받았다. 현장엔&nb...

    3. 3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다"…반토막 난 주식에 개미 '피눈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게임회사 시프트업 주주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 시프트업은 상장 후 최저가로 추락하면서다. 신작 모멘텀(동력)도 없어 실적 개선 기대감도 쪼그라들었다. 개인투자자 사이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