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G 유휴부동산 반영 목표가 상향-동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증권이 KT&G의 유휴부동산과 자회사 가치를 반영해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9일 동부 차재헌 연구원은 KT&G의 지배구조는 현재로도 충분히 투명하며 향후 장기적인 주주가치 중심 경영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유휴 부동산의 무리한 매각 추진보다는 KT&G측의 중장기적 개발이익 극대화가 기업가치 상승에 더욱 현실적이며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는 인삼공사의 상장을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판단. 차 연구원은 KT&G의 영업가치를 6조7000억(주당 4만2000원), 유휴 부동산 가치를 5600억원, 한국인상공사 등 자회사 가치는 지분평가가치의 80%만 반영한 9958억원으로 산정.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를 5만2000원으로 올려 잡았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말에 깜빡할 뻔'…2개월 만에 7000억 '재테크족' 몰린 곳

      지난해 연말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

    2. 2

      "올해엔 바이오?"…역대 최고치 경신한 새해 주도주를 둘러싼 분석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연초 국내 증시가 역대 최고치 수준을 경신하며 출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새해 주도주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증시를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이 여전히...

    3. 3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