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뇌하는 한국서예가 100인의 모습' 전시회 입력2006.04.08 16:02 수정2006.04.08 19: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정동 경향갤러리는 한국 서예 대표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고뇌하는 한국서예가 100인의 모습' 전시회를 열고 있다. 80대 원로에서 40대 초반 작가까지 한글과 한문,문인화와 현대 서예를 폭넓게 아우르는 전시. 구당 여원구,근원 김양동 등을 비롯해 서예에 현대 디자인 개념을 끌어들인 국당 조성주 등 92명이 참가했다. 20일까지. (02)7631-675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싼 명품 안 사요"…2030 돌변하자 '1조' 시장 뒤집어졌다 [트렌드+] 최근 뷰티 시장에서 향수 카테고리가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2030 세대 중심으로 독특한 철학이나 콘셉트를 담아낸 '니치 향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대중적인 향보다 브랜드의 철학과 개성을 담은 제품이... 2 전국 포근하고 맑은 토요일…동해안은 대기 건조 '불조심' 토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낮 최고 기온이 14도로 예보되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보이는 가운데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된다.다만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 3 지금 일본에선…다시(出汁)를 마시러 카페에 갑니다 [김현주의 재팬코드] 겨울철엔 뜨거운 음료가 더 간절해진다. 한국에서는 손난로처럼 들고 마시는 커피가 가장 익숙하지만, 일본에서는 최근 조금 다른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카페에서 컵에 담긴 ‘다시(出汁)’를 주문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