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경영이념 기원은 서경 '구동존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시장 공략을 주요 사업목표로 설정한 SK그룹의 기업 운영철학이 중국 발전의 사상적 바탕으로 알려진 사자성어와 흡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K 경영의 핵심 키워드인 '따로 또 같이'는 중국의 사자성어인 구동존이(求同存異)와 의미나 활용 측면에서 매우 비슷합니다. '스스로 생존하고 발전하는 것, 즉 따로 경영을 먼저 잘하고 이를 더 잘 수행하기 위해 같이를 추구해야 한다'는 뜻의 따로 또 같이와 구동존이는 일맥상통한다는게 SK그룹의 설명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햇빛소득 원조' 모햇, 지난해 발전 매출액 2배 급성장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Mohaet)'의 지난해 발전량과 발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20일 에이치에너지가 공개한 '...

    2. 2

      '위기의 애경' 치약 리콜…태광 매각 앞두고 변수로

      애경그룹이 항공·유통 등 주력 사업 부진과 제품 품질 이슈 등으로 내우외환을 겪고 있다. 지난해 모태 사업인 애경산업을 매각하면서까지 자금 수혈에 나섰지만 최근 애경산업의 간판 브랜드 ‘208...

    3. 3

      中 최대 면세점 CDFG와 손잡은 명품 1위 LVMH

      세계 1위 명품 기업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가 중국 국영면세점그룹(CDFG)과 손을 잡았다. LVMH 그룹 내 면세 사업을 하는 DFS가 중화권 사업을 CDFG에 넘기는 동시에 CDFG의 주요 주주로 올라서기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