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시황] (14일) 에스엔유, 신제품 기대감에 5%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시장이 650선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14일 코스닥지수는 0.14포인트(0.02%) 오른 653.35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644까지 떨어졌으나 장 막판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세로 반전했다.


    투신을 포함한 기관은 20일째 매도우위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닥스몰지수가 0.48% 올라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NHN이 3.46% 하락,25만원대로 내려앉았다.


    CJ홈쇼핑 다음 네오위즈 등이 약세를 보인 반면 LG텔레콤 아시아나항공 등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웹젠이 차세대 게임의 불확실성이 부각돼 6.19% 하락했다.


    레인지후드업체인 하츠가 주택법 개정 수혜주란 분석 덕분에 2%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에스엔유는 신제품의 매출 기대감에 5.75% 올랐다.


    뉴보텍은 영화사와의 투자계약 체결 소식으로 5일 만에 하한가 행진에서 벗어났다.

    ADVERTISEMENT

    1. 1

      '김범석 옆에 차기 Fed 의장?'…쿠팡, 시간외거래서 급등 [종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를 차기 의장 후보로 지목한 가운데 쿠팡의 '의외의 수혜주'로 떠올랐다. 워시 후보가 2019년부터 6년 넘게 쿠팡 사외이사로 재직...

    2. 2

      '2조' 잭팟에도 주가 하락…"불장에 우리만 왜?" 개미들 눈물 [종목+]

      증시 활황에도 삼양식품 주가는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주력 제품인 '불닭볶음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외형 성장세가 둔화한 것 아니냐는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3. 3

      NH투자증권, 토스 출신 김동민 상무 영입…80년대생 최연소 女임원

      NH투자증권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출신 1980년대생 여성 임원을 파격 영입했다. 디지털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다음 달 1일자로 김동민 상무를 디지털사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