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지난해 CDMA단말기 세계 1위 입력2006.04.08 16:05 수정2006.04.08 19: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가 지난해 세계 CDMA 휴대전화 시장에서 모토로라와 노키아를 제치고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미국의 시장조사기관인 스트레티직 애널리틱스의 '2005년 휴대시장 보고서'를 인용, 시장점유율 21%를 기록 총 3천40만대의 CDMA 단말기를 팔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대법 '관세 판결' 임박…"패소해도 다른 수단 많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에 대한 미 연방 대법원의 최종 결정이 이르면 오는 14일(현지시간) 나온다. 백악관은 패소해도 상호관세를 대신할 다른 수단이 많다고 밝혔다. 대법원이 상호관세를 무효라고 판정해도 세계... 2 "반도체산단 이전 논란, 지역 유리한 여건 활용…기업 스스로 오게 해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 논란에 대해 “정치적 이해관계에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김 장관은 지난 9일 한경 밀레니엄포럼에서 이에 대한 패널들... 3 "中샤오미에 주52시간 질문…먹고살기 바쁜데 무슨 소리냐고 하더라" ‘0대, 76초, 91%.’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9일 한경 밀레니엄포럼에서 중국 베이징에 있는 샤오미의 최첨단 전기자동차 공장 ‘슈퍼팩토리’를 방문하고 받은 충격을 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