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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모직, 카이스트에 석.박사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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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모직이 전략 사업인 첨단 전자정보 소재 분야의 우수 인재를 선점하기 위해 산학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제일모직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공동으로 '고분자 정보전자소재 맞춤형 석·박사 과정'을 개설키로 하고 16일 제진훈 사장과 로버트 러플린 KA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대전시 유성구 KAIST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제일모직은 앞으로 5년간 디스플레이 반도체 에너지 나노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등 고분자 재료 분야의 석·박사 과정 학생 총 34명에게 등록금 학비보조금 연구보조금 등으로 6억여원을 지급키로 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KAIST의 고분자학 전공뿐 아니라 추가로 개설되는 전문적인 교과 과정을 통해 고분자 정보전자소재 분야의 핵심 인력으로 집중 육성된다. 제일모직은 앞서 2004년 6월에는 KAIST 부설 나노종합Fab센터와 첨단 나노 연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성균관대학교에 난연·나노 소재 등을 연구하는 '첨단소재 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등 적극적으로 산학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유창재 기자 yooc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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