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바이오 새 경영진 구성 주목 ‥ 내달 2일 임시주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영권 분쟁을 앓고 있는 대한바이오가 오는 3월2일 열릴 예정인 임시 주주총회에서 새로운 경영진을 구성할지 주목된다. 대한바이오는 현 경영진과 전 대표이사가 잇따라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신청을 내는 등 경영권 관련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17일 금융감독원과 증권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한바이오의 최대주주인 비엠에스는 3월2일 임시 주총 소집을 앞두고 1만주 이상 주주들에게 의결권 대리행사를 권유하는 공시를 냈다. 지난해 12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된 비엠에스는 임시주총에서 새롭게 경영진을 선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막기 위해 이시현 전 대표이사는 비엠에스를 대상으로 신주발행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한 데 이어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신청도 법원에 냈다. 그러자 고영근 현 대표이사는 이 전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두 사람 간 주권인도 등 청구사건의 본안 판결 확정 때까지 그 사이에 개최되는 주총에서 의결권 행사를 해서는 안된다는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한 상태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만5000원에 산 주식, 1년 만에…'250% 급등' 개미들 열광 [류은혁의 종목 핫라인]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됩니다.'최근 1년간 252% 급등한 발전용 기자재 회사인 비에이치아이에&...

    2. 2

      유동원 "새해도 AI주로 포트폴리오 3분의 2 채워라" [한경 트렌드쇼]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 3분의 2는 인공지능(AI) 기술주로 채워야 합니다. AI 거품론은 시기상조입니다."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사진)은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

    3. 3

      비만치료제 '알약 vs 주사' 경쟁 시작…주사제, 투약 불편해도 전망 밝은 이유는

      먹는 비만약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주사제와 먹는 약 중 어떤 걸 선택할지 고민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먹는 약은 주사제보다 투약이 편리하지만, 투약 주기가 비교적 짧은 등 단점도 없지 않다. 전문가들은 "투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