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하이닉스 수요지연 따른 악재 충분히 반영 입력2006.04.08 16:10 수정2006.04.08 19: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영증권은 20일 하이닉스에 대해 수요 지연에 따른 악재가 충분히 반영됐다고 평가하고 매수를 제시했다. 목표주가 4만1000원. 신영은 "PSP2의 경우 결국 낸드 플래시를 채용할 것"으로 기대하고"수요의 소멸이 아니라 수요의 지연이라는 측면에서 악재는 상당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급 60만원 받던 20대 청년…1250억 주식 부자 된 사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5개월 차 ‘전투개미’... 2 '반 년 만에 200% 뛰었다'…지금 주목 받는 '이 종목'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영국 자원개발 기업 ‘80마일’ [LSE : 80M]덴마크령 그린란드 문제를 놓고 갈등을 벌이던 미국과 유럽이 일단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3 "지금 안 사면 늦는다"…1년 만에 4배 폭등한 '이 종목' “미국은 2028년 달에 인간을 보내고, 2030년엔 영구적인 달 기지를 건설할 것이다.”지난해 12월 1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언에 전 세계가 들썩였다. 이날 발표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