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나이키골프, 셸던 알렌씨 신임 사장 선임 입력2006.04.08 16:10 수정2006.04.08 19: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이키골프코리아는 20일 마크 셸던 알렌씨(42)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영국 국적인 셸던 알렌 사장은 나이키골프코리아의 첫 외국인 사장이다. 물류전문가인 셸던 알렌 사장은 1996년 나이키스포츠코리아에서 일하며 경기도 이천 나이키물류센터 건립과 운영을 맡기도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 [2026 밀라노올림픽] 유승은(18·성복고)이 출전할 예정이던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폭설로 연기됐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 2 스키점프 男슈퍼팀, 폭설로 조기 종료…일본·독일 아쉬움 삼켜 [2026 밀라노올림픽]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첫선을 보인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경기가 기습적인 폭설로 조기 종료돼 일본팀, 독일팀이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1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프레다초 스키점프... 3 '람보르길리' 활약에 분당 시청률 17%대로 치솟아 [2026 밀라노올림픽] 대한민국의 동계올림픽 대표 메달밭인 쇼트트랙 종목 중계가 이번 동계 올림픽 기간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여자 쇼트트랙 김길리가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쇼트트랙 대표팀이 활약을 보이자 명절을 맞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