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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은행장 후보에 윤광림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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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지주 자회사인 제주은행은 오늘 오전 은행장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를 열어 신임 행장후보에 윤광림 신한은행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송형중씨를 비롯한 5명의 사외이사를 재추천하기로 결정했고, 부행장 후보에는 부영기 영업부장을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3월1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윤광림 후보가 신임 행장으로 선출될 예정입니다. 윤광림 행장 후보는 1950년생으로 광주상고와 명지대를 나와 지난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중소기업본부 영업추진본부장을 거쳐 지난 2002년부터 신한은행 부행장으로 재직해왔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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