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은 없어졌어도… 입력2006.04.08 16:11 수정2006.04.09 13: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해 10월 발생한 대지진으로 집을 잃고 천막에서 생활하고 있는 파키스탄 카시미르 지역의 어린이들이 20일 산 중턱에 마련된 야외학교에서 책을 보며 공부를 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활용하는 진상들…덜 익은 햄버거 패티, 알고 보니 AI 조작 인공지능(AI)으로 배달 음식 사진을 조작해 환불받아 내는 유형의 사기 수법이 새로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5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최근 AI 편집 기능을 활용... 2 중국, 李 대통령 방중 첫날 탄도미사일 쏜 북한에 침묵 중국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첫날인 지난 4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한 데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북한의 발사 활동에 관한... 3 서로 욕 퍼붓더니…SNS에 뜬 트럼프·머스크 사진 '깜짝' 격한 갈등을 빚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관계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머스크가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식사하는 사진을 공개하면서다.4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엑스(X&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