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 15.6억 규모 공급계약 입력2006.04.08 16:13 수정2006.04.08 19: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누리텔레콤은 플래티늄미디어와 15억6천만원 규모의 RFID(전자태그) 및 바코드 관련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67억2천만원의 23.16%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이번달 22일부터 7월말 까집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굽네치킨, 'UFO'와 '고추 바사삭' 무기로 미국 시장 2차 폭격 굽네치킨이 'UFO'와 '고추 바사삭'을 메인 무기로 미국 시장에 2차 폭격을 나선다.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지난달 9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지역에 두 번째 매장인 케... 2 '특허 괴물' 공격에 부담 커진 K반도체 ‘특허 괴물’로 불리는 미국 특허관리전문회사(NPE)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을 겨냥해 잇따라 특허 침해 소송을 내고 있다. 미국 정부가 자국 NPE의 소송을 부추기는 특... 3 현대로템, 로봇·수소사업 강화…방산·철도에 미래 기술 심는다 현대로템이 로봇과 수소사업 부문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방산과 철도, 플랜트 등 전 사업 영역의 기술에 무인화와 인공지능(AI), 수소에너지, 항공우주 등 차세대 혁신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현대로템은 로봇&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