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ED, "기업CB 제도적 지원강화 필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늘로 출범 1주년을 맞는 기업전문CB(크레딧뷰로)인 한국기업데이터(KEB)는 기업CB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이기 때문에 정부는 이를 안정시키고 정착시키기 위해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출범 1주년의 성과와 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4대 보험과 납세정보를 포함해 공공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기업CB에 집중시키고 은행대출이나 신용보증시 기업CB의 신용평가를 받도록 제도화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한국기업데이터는 올해 7개 주요추진 업무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중소기업 신용평가 정착에 힘쓸 방침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마크롱,"미국은 폭군, 유럽에 대한 관세 철폐해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유럽 국가들에 부과하는 관세를 철폐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을 이웃을 괴롭히는 "폭군”(Bullies)에 비유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2. 2

      트럼프 관세위협에 美증시 1%넘게 하락…올상승분 반납

      그린란드를 둘러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에 대한 관세 위협으로 미국 증시가 올해 상승분을 다 토해냈다. 20일(현지시간)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S&P500 지수는 1.2% 하락했다. 나스닥 ...

    3. 3

      EU, 사이버보안법개정에서 화웨이 등 부품 단계적 사용금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유럽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사이버 보안 우려가 높은 국가의 공급업체의 부품 및 장비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기술 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