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만화박물관 오픈 입력2006.04.08 16:15 수정2006.04.09 13: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국 런던에 23일 만화박물관이 문을 열었다.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을 미켈란젤로가 그린 천지창조의 아담에 비유시킨 만화(왼쪽),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마거릿 대처 전 총리의 가슴에 못질하는 만화(가운데),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이 EU 헌법을 들고 역풍을 맞으면서 걸어가는 만화등 정치만화와 코믹만화 1200점이 전시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날아다니는 팬타곤' 이례적 등장에…'전쟁 임박?' 공포 '날아다니는 펜타곤(미 국방부)', '심판의 날 비행기(Doomsday Plane)', '하늘의 백악관' 등으로 불리는 미국 대통령의 비상 지휘 항공기가 캘리포니아... 2 '빨간 꽃' 문신 새겼다가…머리카락 모두 빠진 남성의 비극 폴란드의 한 남성이 팔에 문신을 한 뒤 온몸의 털이 빠지고 땀을 흘리지 못하는 희귀 질환을 앓게 돼 화제다. 지난 9일(현지 시각) 영국 더 선에 따르면, 폴란드의 36세 남성은 2020년 팔뚝에 빨간색 꽃... 3 英 살인사건 급감 소식에…런던 시장, '트럼프' 소환한 이유 지난해 영국 런던의 살인사건 급감 소식에 사디크 칸 런던시장이 '앙숙' 도널드 트럼프를 거론했다.12일(현지시간) 런던경찰청은 지난해 런던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97건으로, 전년보다 11% 줄었고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