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증권, 100% 증거금 종목 대폭 늘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개별종목에 대한 증거금 기준 강화를 골자로 한 미수금 자율규제 방안을 마련, 다음달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632개 종목에 적용되던 증거금 100%율이 921개로 늘어난 반면 40% 종목은 953개, 30%와 20%에 해당되던 기업은 95개와 44개로 각각 줄어듭니다. 악성 미수발생 계좌에 대해서는 반대매매 3회 발생시 해당계좌에 3개월간 증거금 100%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미수금에 대한 금리 또한 현행 17%에서 12%로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삼성증권은 올 하반기에 종목별 차등증거금을 더욱 강화해 100%와 40% 적용 종목만 운영할 계획이고, 내년부터는 투자경험 및 위험관리 능력을 기초로 한 고객별 차별증거금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잇따른 금융권 해킹에 '디지털금융안전법' 속도전

      금융보안의 사각지대에 있던 법인보험대리점(GA), 암호화폐거래소, 대부업체도 이르면 내년부터 금융회사 수준의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관련법 제·개정에 나서...

    2. 2

      SK하이닉스, 청주에 19조 투자…'첨단 패키징 팹' 짓는다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19조원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팹(공장)을 짓는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SK하이닉스는 자사 뉴스룸을 통해 청...

    3. 3

      지열협회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 안 돼" 집회

      공기열 히트펌프를 재생에너지로 지정하려는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업계와 전문가들이 13일 세종청사에서 집회를 열고 “전기를 소비하는 설비를 재생에너지로 분류하는 것은 재생에너지 개념을 심각하게 왜곡하는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