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케미칼, 위점막보호제 일본서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케미칼이 일본 제리아 신약공업주식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위점막 보호제 ‘프로맥’을 국내에 도입합니다. 이 제품은 일본에서 실시한 비교 임상시험 검사 결과 치유율과 증상 개선도에서 대조약 대비 30% 이상의 우수한 치료 효과를 나타내 일본 의약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지난 2004년 607억원 규모였던 국내 위점막보호제 시장은 지난해 49% 증가한 906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위염 위궤양환자의 증가세에 힘입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SK케미칼은 이번 도입을 계기로 기존 오메드와 레보프라이드로 다져온 소화기 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향후 이 분야의 선두회사로 발돋움할 계획입니다. 신승권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 대표는 “이번에 도입되는 프로맥은 국내 임상이 끝나는 2008년 경 발매 예정으로 150억원 이상의 국내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달러 지금 팔까?"…수수료 '0원'으로 환차익 극대화하려면

      지난해 말 잠시 주춤했던 원·달러 환율이 다시 슬금슬금 오르면서 보유한 달러를 원화로 바꿔야&n...

    2. 2

      "올 설엔 전도 못 부칠 판"…초유의 상황에 주부들 '당혹' [장바구니+]

      "한 달 전만 하더라도 한 판에 6000원이면 샀던 것 같은데, 지금은 8000원이네요." 설 명절을 앞두고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에 계란 가격이 급등하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늘리고 있다. 장을 보러 마트를 ...

    3. 3

      서울 2주택 50대 부부, 강남 '똘똘한 한 채' 꿈 접으라는데…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고등학생 두 자녀를 둔 50대 맞벌이 부부다. 서울 송파와 강동에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직장과 교육 문제로 반전세로 거주 중이다. 은퇴를 앞두고 보유 주택을 모두 처분해 강남권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