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토파라치제, 다음달 8일부터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위법 토지거래에 대해 정부가 보상을 해주는 신고포상제 일명 토파라치제도가 다음달 8일부터 시행됩니다. 건설교통부는 토지이용계획서에 따라 땅을 사용하지 않거나 전매제한 기간을 어긴 땅주인을 신고한 사람에게 보상해주는 토파라치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대상 범위는 해당지역에서 1년이상 거주하지 않은 경우, 의무이용기간을 지키지 않은 경우, 불법으로 땅을 분할한 경우 등입니다. 땅주인이 이같은 불법행위를 하다가 적발되면 취득가액의 최고 10%를 이행강제금으로 물어야 합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사람보다 더 조심하네"…현대차 '완전 자율운행' 로보택시 타보니

      미국 라스베이거스 해리리드 국제공항 남단에 있는 ‘모셔널 테크니컬 센터’. 흰색 바탕에 29개의 센서를 장착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가 미끄러지듯 도로 위로 올라섰다.&...

    2. 2

      신년 맞아 전현무와 손잡고 '건강 캠페인' 시작한 이 기업

      휴롬은 새해를 맞아 전현무를 연간 앰배서더로 발탁해 신년 건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휴롬은 연초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친근한 이미지의 전현무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 가능한 &...

    3. 3

      구글-월마트, AI 동맹…챗GPT·아마존과 이커머스 경쟁 격화 [현장에서]

      구글과 월마트가 인공지능(AI)을 매개로 역대급 ‘리테일 동맹’을 선언했다.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에서 월마트의 제품을 대화창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다. 구글은 여기서 더 나아가 유통업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