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블랙라벨' 매장 5곳으로 입력2006.04.08 16:20 수정2006.04.08 20: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쌤소나이트가 최고급 브랜드인 '블랙라벨' 매장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 이어 이달 중 현대백화점 압구정,목동,천호점과 신세계 강남점 등 총 5곳으로 확장한다. 쌤소나이트는 중심가 백화점엔 블랙라벨,일반 백화점과 할인점에는 각각 '오리지널''아메리칸 투어리스터' 매장을 운영하는 등 유통 채널별로 브랜드를 차별화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자원 패권 경쟁' 노골화...베네수엘라 사태 진짜 뜻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그 어떤 역사적인 기준으로 봐도, 현재 베네수엘라에서 펼쳐지고 있는 사건들은 2020년대에 벌어진 여러 지정학적인 균열 가운데 가장 극적인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크리스토프 바로 LIOR글로벌파트너스 리서치 총... 2 수면 취향 따라 매트리스 고를 수 있는 트윈슈퍼싱글 프레임 나왔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수면 습관에 따라 슈퍼싱글 매트리스 2개를 다르게 붙일 수 있는 트윈슈퍼싱글 프레임 등 신제품 6종을 5일 선보였다.프레임 6종은 하우티, 르벨르, 테피, 플래토, 올로 클래식,... 3 당근페이, 페이히어와 협력…전국 동네 매장 8만여곳으로 사용처 확장 당근의 전용 결제 서비스 당근페이 사용 범위가 전국 오프라인 동네 매장 8만여 곳으로 확대된다.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5일 결제 및 통합 매장 관리 플랫폼 페이히어와 협업해 페이히어 포스(POS)를 사용하는 매장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