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KT&G..펀더멘털 변화에 보다 주목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은 KT&G에 대해 M&A 이슈로 자산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나 펀더멘털 변화에 보다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 2일 우리 황호성 연구원은 KT&G에 대해 한국인삼공사 부동산 등 보유자산 활용에 관한 아이칸 측 요구로 실질 자산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가치평가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최근의 주가 상승으로 이러한 요인들은 현 주가에 이미 반영돼 있다고 판단. 황 연구원은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한 KT&G의 노력은 주가에 긍정적일 것"이나 "M&A 프리미엄이 장기적 관점에서 소멸될 것이라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번 분쟁과 관련해 아이칸이 KT&G를 인수하는 극단적인 결말로 종결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월가 고수가 직접 골라 담는다"…美액티브 ETF '뭉칫돈'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액티브 ETF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 전략으로 기초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를 웃도는 성과를 내는 사례가 늘어난 영향이다. 인공지능(AI)...

    2. 2

      AI랠리 '숨은 승자' 크레도…6개월 만에 50% 쑥

      보랏빛 고속 케이블 제조사로 유명한 크레도테크놀로지그룹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 제조사로 재조명받아서다.19일 크레도 주가는 최근 한 달 새 12.55% 올랐다. 6...

    3. 3

      日, 금리인상 기조 계속…미즈호 등 은행주 주목해야

      일본 증시의 투자매력이 커지고 있다. 다른 주요국 대비 저평가돼있고, 거시경제가 안정돼 있기 때문이다.신(新)소액투자비과세제도(NISA)를 통한 자금 유입은 2023년 5조2000억엔에서 작년 상반기 10조5000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