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이오주 악재 마무리..반등 시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줄기세포 의혹과 연루된 '핵심 4인방'의 검찰 조사가 시작되면서 바이오 관련주는 조심스러운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일 바이오 관련주는 조사결과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악재가 반영되었다는 판단으로 대부분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10시 30분 현재 에스텍파마, 쓰리세븐 등이 실적. 재료를 바탕으로 6%가 넘는 강세를 기록중이며 줄기세포와 연관된 산성피앤씨, 진양제약 등도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알려진 줄기세포와 관련된 의혹 이외에 새로운 악재가 없을 것으로 보여 차별화된 시세가 전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2.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3.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직접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