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테크, 안테나 사업 분할 입력2006.04.08 16:21 수정2006.04.08 20: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무선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에이스테크놀로지가 안테나 사업 분야를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합니다. 구관영 에이스테크놀로지 사장은 회사를 무선주파수 사업 부문과 안테나 사업 부문으로 분할하고 전문화와 함께 경쟁력 강화를 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설되는 안테나 사업 부문은 '에이스안테나'로 명명됐으며 다음달 말 재상장 될 예정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다보스 연설 앞두고…금값 4800달러 돌파 트럼프의 다보스 연설을 앞둔 불안감으로 금 가격이 유럽 시장에서 4,800달러를 넘어섰다. 트럼프가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한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21일(현지시... 2 '여직원 강제추행 혐의' 컬리 대표 남편, 정직 처분…"깊이 사과"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회사 측이 사과했다.21일 오후 넥스트키친은 입장문을 통해 "당사 대표이사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많은&... 3 美 국채 40% 보유한 유럽…무기화 가능성은? 그린란드를 둘러싸고 미국과 관세 전쟁을 겪게 된 유럽은 아시아에 이어 미국채의 약 40%를 보유하고 있다. 관세 협박을 받는 상황이라면 유럽 국가들이 보유한 미국채를 무기로 활용할 가능성도 있을까? 실제로 그린란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