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삼성전자 1Q 영업익 2.12조원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증권이 삼성전자의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도 내려 잡았다. 6일 한화 안성호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2.12조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이를 반영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9.92조원으로 내려 잡았다. 올해 예상 주당순익(EPS)도 종전 6만2840원에서 5만6157원으로 하향. 주가가 크게 하락한 현 시점에서 1분기 영업이익 2조원 하회 가능성에 주목하기 보다는 반도체 및 LCD 패널가격 흐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1분기 영업이익 2조원 하회 여부는 디지털미디어와 생활가전 부문의 본사 실적인식 정도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 안 연구원은 "현 가격대에서 추가적인 주가하락 폭은 제한적이며 중장기 긍정적 관점이 유효한 가운데 추가적인 주가 하락이 나타날 경우 2조원의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를 79만원으로 내렸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경Aicel 데이터 기반 'K수출기업액티브' 대박

      KEDI 지수를 기반으로 기업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략형 상장지수펀드(ETF)도 순항 중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최근 증시 상승을 이끈 종목을 담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19일 코스콤 ETF체크...

    2. 2

      로봇·전력기기·양자컴 담은 KEDI…'초혁신 지수' 입증

      한국경제신문이 개발한 지수 KEDI (Korea Economic Daily Index)를 추종하는 투자 상품의 순자산이 10조원을 넘어섰다. 2024년 5월 1조원을 돌파한 뒤 1년 반 만에 열 배 증가했다. 상장지...

    3. 3

      "외환시장에 달러 넘친다"는데…환율은 1470원대로 상승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빌리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가산금리가 ‘제로’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졌다. 달러를 빌려주는 외화자금시장에 달러 공급이 많아지면서다. 반면 달러를 사고파는 현물환시장에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