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서 열린 동포간담회 입력2006.04.08 16:26 수정2006.04.09 13: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집트를 공식 방문중인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6일 오후(현지시간) 카이로 콘나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해찬 전 총리 위독…李 대통령,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베트남에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해 위독한 상태로 알려진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특별보좌관인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현지로 급파됐다.조 특보는 24일... 2 로저스 쿠팡 대표 "야간 택배 해보겠다"더니…결국 '무산' 국회 연석 청문회에서 "배송 업무를 해보겠다"고 밝혔던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의 야간 택배 현장 체험이 결국 무산됐다.23일 염태영 의원에 따르면 쿠팡은 이번 주 내내 확정된 일정을 제시하지 않다가 이날 오전에 &... 3 이혜훈, "반포 아파트 포기할 수 있나?" 질문에 "네, 있다고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부정 청약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아파트를 포기할 용의가 있느냐는 추궁에 "네"라고 답했다.이 후보자는 23일 인사청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