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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타이어 신재생에너지 기술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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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한 벤처기업이 폐타이어에서 벙커-C유 등을 생산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해외로 수출합니다. 벤처기업인 기경은 말레이시아 옥탕곤사와 합작투자 법인을 설립해 말레이시아에 하루 120톤 규모의 폐타이어 열분해공장 착공식을 내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기경은 이 공장이 완공되면 폐타이어에서 하루에 벙커-C유 60톤, 카본블랙 12톤 등을 생산해 연간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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