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금호아시아나, 실내악 전용 문호아트홀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실내악 전용홀 문호아트홀이 최근 문을 열었다. 고 박성용 금호아시아나 명예회장의 호인 문호(雯湖)에서 이름을 따온 문호아트홀은 금호아트홀이 있는 서울 신문로 금호아시아나빌딩 3층에 위치한 206석 규모의 소규모홀이다. 일본 NHK엔지니어링에서 독주 및 소규모 실내악 중심의 연주장에 맞게 음향설계를 했다. 특히 고품질의 시청각을 할 수 있도록 5.1채널 서라운드시스템을 구축한 고성능 모니터형 아트홀이다. 재단 측은 클래식 영재를 집중 지원했던 고 박 회장의 뜻을 기려 젊은 연주자를 위한 전용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감상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대관 문의 (02)6303-1914 김재창 기자 char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나래 전 매니저 '행사비 3000만원' 횡령?…"협의한 내용" 반박

      개그우먼 박나래의 행사비 3000만원이 소속사가 아닌 전 매니저의 개인 회사 법인 통장으로 송금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당사자인 매니저가 "박나래와 협의한 내용"이라고 밝혔다.19일 텐아시아는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

    2. 2

      AI가 다 해주는 시대, 그럼에도 만연체의 프루스트 찾는 이유

      새해 첫날,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드디어 손에 들었다. 문학 독자를 자처하면서도 방대한 분량과 만연체 문장에 선뜻 시작하지 못했던 책을, 비로소 마음먹고 펼친 것이다. 아르떼 칼럼의 코너명이...

    3. 3

      검은 피부의 물라토 여인이 춤춘다, 브라질의 정치를 담은 화가

      윤기 나는 검은 피부의 여인들을 화폭에 담아 적극적으로 브라질을 나타낸 화가가 있었다. 해방자 시몬 볼리바르의 후예 국가들인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가 식민주의를 청산하고자 하는 열망에서 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