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내달 출시 입력2006.04.08 16:29 수정2006.04.08 20: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미약품이 24시간 지속형 제제 기술을 적용한 서방형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독사존 XL서방정'을 다음달 출시합니다. 이 치료제는 양성전립선 비대에 의한 배뇨장애와 고혈압 등에 투여하는 전문의약품으로 하루에 한 알 복용하면 되며 24시간 동안 약물의 체내 혈중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상한 과학의 나라' 두 번째 광고 공개한 에이스침대 '침대는 과학'이라는 광고카피로 유명한 에이스침대가 TV CF 캠페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의 후속 영상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을 19일 공개했다... 2 아웃백 "저녁 8시 이후 '콜키지 프리' 시행하자 고객 29% 증가"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고객의 저녁 다이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콜키지 프리'(Corkage Free) 서비스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 3 세계 인재를 품기 위한 그릇 한 분야의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2019년 미국 뉴욕에 있는 대학의 컴퓨터공학과로 입학한 A씨. 코로나19로 시작된 유학 생활은 쉽지 않았지만 각종 경시대회와 무급 인턴십을 거치며 경쟁력을 쌓았다. STEM(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