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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17년 무분규 임금협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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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는 9일 김쌍수 부회장과 장석춘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단협 교섭을 갖고 올해 임금을 6.2%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1980년대 후반 파업사태 이후 17년 연속으로 분규 없이 임금협상을 타결지었다. LG전자는 임금인상 외 서울 가산동 통합단말연구소에 시범적으로 직장보육시설을 운영하고 향후 보육시설을 전체 사업장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 노사가 각각 5억원을 출연해 10억원의 사회 공헌기금을 조성한 뒤 공동으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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