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6자회담 수석 대표 중국 방문차 출국 입력2006.04.08 16:29 수정2006.04.09 13: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천영우 신임 6자회담 수석대표와 대표단 일행이 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고 있다. 천 수석대표는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부부장과 '6자회담 재개와 9.19 공동성명 이행 진전방안'에 대해 양국의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정관 "대미투자 이행 의지 충분히 전달…오해는 해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조치와 관련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1일 "한국 정부가 (대미투자) 이행을 안 하려고 한다거나 지연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 2 "민주주의 거목"…영면에 든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종합]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을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어갔다.영결식은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대회의실은 영결식 시작 전부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 3 여의도에 모인 한동훈 지지자들…'장동혁 지도부 사퇴' 촉구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이후 첫 주말인 31일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의 사퇴를 촉구했다.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이날 여의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제명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