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 본지 9일자 11면 '또 기술 유출…2조3000억 피해날 뻔'중 입력2006.04.08 16:30 수정2006.04.08 20: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본지는 지난 9일자 11면 '또 기술 유출…2조3000억 피해날 뻔'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피의자인 임씨가 휴대폰 기술을 미국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등에 넘기려 했다'고 보도하였으나 임씨는 헤드헌팅 업체를 통해 외국계 유수 기업에 입사하려 했던 것일 뿐 TI는 이번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소방청 "광양 옥곡면 산불 진화 위해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소방청은 21일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이날 오후 8시부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인근 지역인 전북과 광주, 경남에서 산불전문진화차 등 25대가 동원됐고, ... 2 전 프로야구 선수 BJ, 조언하는 아내 폭행…징역형 선고 전직 프로야구 선수이자 부산 조직폭력배 출신 인터넷 방송인(BJ)이 아내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단독 심학식 부장판사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해재범) 위반 ... 3 "설악산 유리다리 어떻게 가요?" 공원 측 "거짓 정보에 업무 마비"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최근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고 있는 이른바 '설악산 유리 다리' 영상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21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유리 다리와 관련한... ADVERTISEMENT